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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비의 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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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체험관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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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관 참선비촌 전시체험관입니다.

상여행렬

상여행렬 그림 이미지

상례(喪禮)

상례이미지

  • 예의의 나라 조선, 그리고 예의를 대표하는 존재인 선비의 죽음을 애도하는 상례의 절차와 기간은 복잡하고 길었습니다.
    상례는 대개, 숨이 끊어졌는지 살펴보는 속광, 혼을 부르는 복(復), 입이 다물어지지 않도록 하는 설치(楔齒), 망자를 씻기고 수의를 입히는 습(襲), 구슬과 쌀을 입에 채우는 반함(飯含), 혼백(魂帛)과 영좌(靈座)설치, 명정(銘旌)의 설치와 치관(治棺), 시신을 옷과 이불로 싸는 소렴(小殮)과 관에 모시는 대렴(大殮), 아침저녁으로 식사를 올리는 상식(上食), 초하루와 보름에 올리는 은전(殷奠), 장사(藏事), 반혼(返魂) 후의 우제(虞祭), 졸곡제(卒哭祭), 1년 후의 소상(小祥), 2년 후의 대상(大祥), 담제의 과정을 거칩니다.
    죽은 자의 가족들은 고인의 8촌까지 상복(喪服)을 입고 슬픔을 표현합니다.

제사상 차리기

  • 제사 상차리기를 체험해 볼 수 있는 공간입니다.
    각 지역마다 차이는 조금씩 있겠지만 가장 기본적인 제사 상차리기라고 생각한 후 앞에 놓여있는 모형에 센서가 부착되어 있으므로 제대로 놓으면 화면에 표시됩니다. 신위를 제일 먼저 놓은 후 시작하면 됩니다. (고사리, 조기, 탕국, 사과)

제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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